
회사소개
산업 자동화와 정밀 계측 솔루션으로 현장의 생산성을 높이는 엔지니어링 기업
다인코퍼레이션
한 번 설치한 발전소·플랜트 전기 설비는 20년 넘게 운영됩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은 2001년부터 국내와 해외 17개국에서 그 설비의 사양 검토·조달·시운전을 수행해 온 산업 자동화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제품 공급에서
현장 시운전까지
다인코퍼레이션은 전기·전력 및 산업 자동화 분야의 제품과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공급합니다. 설비 사양 검토, 시스템 설계, 공장 테스트(FAT), 현장 시운전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주력 분야는 발전소와 플랜트의 지능형 모터 제어 시스템입니다. 2006년 모터 보호·제어 모듈(SIMOCODE)을 국내에 공급한 이후, 국내 발전소와 해외 플랜트 현장에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안동복합화력, 삼척그린파워, 신보령화력, 강릉안인화력, 신세종복합화력 등 주요 발전 설비에 적용되어 현재도 운전 중입니다.
설비 조건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사양을 현장에 맞추는 일이 당사의 역할입니다.

세 개의 축으로
산업 현장을 지원합니다
모터를 제어하고, 전력을 공급하고, 소재에 걸리는 힘을 측정합니다.
지능형 모터 제어 · 자동 제어
저압 모터를 보호하고,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고장을 사전에 감지합니다. 발전소·수처리·석유화학 플랜트의 모터 제어반(MCC)을 지능형 시스템으로 구축합니다. 통신 이중화 구성과 상위 제어 시스템 연동까지 포함해 설계합니다.
전력 배전 · 산업 AI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산업 설비에 필요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설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현장 장비에서 직접 분석해 예지보전에 활용합니다. 기존 제어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 분석 기능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웹 장력 계측 (FMS)
필름·전극·전선처럼 감고 푸는 소재에 걸리는 힘을 측정합니다. 롤러 전체 합산값이 아니라 구역별로, 배선 없이 무선으로 측정하는 방식을 공급합니다. 사양 선정부터 설치·시운전까지 당사 엔지니어가 함께합니다.
확장하는
사업 영역
산업 현장의 요구는 바뀌고 있습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은 축적한 전력·제어 역량을 세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2004년 르노삼성자동차, 2005년 보쉬코리아 천안 공장에 Siemens 부스덕트를 직접 공급·시공했습니다.
그 경험을 IP55·IP66 보호등급, 최대 6,300 A 급의 데이터센터 배전 시스템으로 확장합니다. SIVACON 8PS는 Clean Earth 옵션과 200% 중성선 대응으로 데이터센터 부하 조건에 맞춰 설계된 시스템입니다.
산업 AI · 예지보전
스마트 팩토리 구축이 확산되면서, 설비 데이터를 외부로 보내지 않고 현장 장비에서 바로 분석하는 방식이 늘고 있습니다.
Siemens Industrial Edge를 기반으로, 운영 중인 제어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 분석·예지보전 기능을 추가합니다. 진동 모니터링(SIPLUS CMS)과 연계해 회전 설비의 이상을 조기에 감지합니다.
웹 장력 계측 시장 확대
감고 푸는 공정에서 장력은 롤러 전체 합산값으로만 관리되어 왔습니다. 폭이 넓어지고 속도가 빨라질수록, 합산값만으로는 어느 구간에서 편차가 생겼는지 알 수 없습니다.
segFORCE는 롤러를 구역으로 나눠 구간별 장력을 측정하고, RTM은 회전하는 롤러의 장력을 배선 없이 계측합니다. 배선·슬립링이 필요 없어 기존 설비에 추가 적용이 가능합니다. 2차전지 전극, 광학 필름, 전선 공정을 중심으로 적용을 넓히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구축 실적
발전 · 수처리 · 석유화학 · 해수담수 · 철강 · 반도체 라인에 적용된 국내외 구축 실적입니다.
2006년 공급 설비 현재까지 지원

프로젝트명은 수행 당시 기준이며, 상세 내용은 구축사례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7개국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의 사업은 해외에서 시작했습니다. 2004년 바레인 송변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중동·일본·동남아시아·유럽의 발주처와 함께 변전 기자재와 플랜트 계장 제어 시스템을 공급해 왔습니다. 해외 발주처가 요구하는 문서·품질·납기 기준을 국내 프로젝트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주요 해외 파트너
일본 발주처의 문서·검사 기준을 20년 가까이 충족하며 거래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 파트너 | 국가 | 협업 내용 |
|---|---|---|
| Fuji Electric | 일본 | 바레인 EWA 변전 프로젝트 — 파워케이블 및 접속재 공급 (2013~) |
| Hitachi Plant Technologies | 일본 | 바레인 MEW·EWA 변전 프로젝트 — 파워케이블·접지자재 공급 (2006~2014) |
| Japan AE Power Systems | 일본 | 바레인 MEW 송변전 및 일본 변전소 프로젝트 — 비상발전기·케이블·접지자재 (2004~2011) |
| Itochu Plantech | 일본 | 일본 풍력발전 플랜트, Mega Solar, 대형 공장 신설 — 전력 케이블·단자류 (2007~2012) |
| Meidensha | 일본 | 싱가포르 프로젝트 — 제어 케이블·판넬 자재 (2010~2014) |
프로젝트 수행 국가
무역 실무 역량
해외 프로젝트의 납기는 서류와 물류 처리 속도가 좌우합니다.
승인 도서 (Documentation)
발주처 규격 검토, 자재 승인 도서, 검사 성적서, O&M 매뉴얼 작성·제출
검사 · 품질
공장 입회 검사(FAT) 대응, 제3자 검사기관 대응
포장 · 선적
수출 포장 사양 관리, 컨테이너 적입, 선적 서류(B/L·P/L·Invoice·C/O) 발행
통관 · 인도
수출입 통관, HS 분류, 원산지 증명, 현지 하역·인도
결제 조건
L/C·T/T 조건 검토 및 대금 관리
현지 대응
발주처 질의 회신, 클레임 처리, 추가 자재 긴급 조달
함께 일하는 방식
국내와 해외를 잇는 프로젝트에서, 기술과 무역을 함께 담당합니다.
한국에 투자하는 해외 기업에게
국내에 생산 설비를 신설·증설하는 해외 기업은 국내 전기 규격과 인증, 국내 조달 체계를 새로 파악해야 합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은 국내 규격에 맞는 사양 검토, 기자재 조달, 설치·시운전, 유지보수까지 국내 창구 역할을 수행합니다. 해외 발주처와 20년간 영문 문서로 업무를 진행해, 본사 보고 체계에 맞춘 문서 대응이 가능합니다.
해외로 진출하는 국내 기업에게
해외 프로젝트는 기자재 조달보다 서류와 물류에서 지연이 발생합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은 규격 검토부터 승인 도서, 검사, 수출 포장, 선적, 현지 통관·인도까지 수행합니다. 17개국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으로 현지 발주처 요구에 대응합니다.
같은 제품,
다른 결과
차이는 현장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드러납니다.
검증된 기술을
국내 현장에 적용합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은 각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검증된 제조사와 협력해, 국내 현장에 맞는 구성으로 공급합니다.

자동화·제어, 전력, 디지털 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술 기업입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은 Siemens 공식 파트너로서 지능형 모터 제어, PLC, SCADA, 부스덕트, Industrial Edge를 공급합니다.

웹 장력 측정 센서와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는 계측 전문 기업입니다.
로드셀, 측정 앰프, 분할형 측정 롤러(segFORCE), 무선 계측(RTM) 제품군을 국내에 공급합니다.
회사 정보
Siemens·FMS의 검증된 기술을 국내 현장 조건에 맞춰 공급하는 산업 자동화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