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력/복합화력 발전소
발전소 스마트 MCC
하드웨어 중심의 아날로그 제어 구조로는 발전 설비가 요구하는 신뢰성과 데이터 수준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신세종 복합화력 발전소
모터 유닛마다 조작·상태 신호를 위해 수십 가닥의 하드와이어 결선이 필요했던 컨벤셔널 MCC는 제어반 구조가 비대해지고, 결선 물량이 많을수록 노이즈 간섭과 오배선 위험이 커집니다. 릴레이·타이머 같은 기계식 부품은 시간이 지나면 접점이 열화되어 정비 포인트가 계속 늘어납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은 이런 컨벤셔널 MCC를 지능형 제어 유닛 기반 스마트 MCC로 전환합니다. 필드버스 통신으로 배선을 통합하고, 통신 이중화와 하드와이어 안전 인터록을 병행 구성해 발전 설비가 요구하는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발전 플랜트의 4대 현장 과제
하드웨어 중심의 아날로그 제어 구조로는 발전 설비가 요구하는 신뢰성과 데이터 수준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과도한 하드웨어 배선
모터 유닛마다 조작·상태 신호를 위해 수십 가닥의 하드와이어 결선이 필요했습니다. 제어반 구조가 비대해지고 전기실 공간 효율이 떨어집니다.
노이즈·오배선 리스크
결선 물량이 많을수록 발전 현장의 전자기 노이즈 간섭에 취약해집니다. 복잡한 배선 구조에서는 오배선으로 인한 신호 왜곡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물리 소자 노후화
릴레이, 타이머, 보호 계전기 같은 기계식 부품은 시간이 지나면 접점이 열화됩니다. 정비 포인트가 계속 늘어나고 돌발 정지의 원인이 됩니다.
운전 데이터 부족
상위 제어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기동·정지 상태에 그칩니다. 트립의 전기적 원인이나 사전 경보는 원격으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측정하고, 판단하고, 알려줍니다
모터 보호부터 통신망 구성, 상위 시스템 연동까지 지능형 전동기제어반의 전 구간을 다인코퍼레이션이 담당합니다.
디지털 필드버스 배선
유닛별로 개별 포설하던 수십 가닥의 제어선을 고속 필드버스 통신(PROFIBUS-DP)으로 통합했습니다. 제어 유닛 20대 이하를 하나의 루프로 묶고, 상위 제어 설비까지는 광통신 케이블 2가닥으로 연결합니다. 제어반 물량이 줄면서 노이즈 유입 지점과 오배선 가능성도 구조적으로 줄었습니다.
통신 이중화 구성
상위 종합제어시스템(ICMS)과 현장 유닛 사이에 Y-Link와 광통신 변환장치(OLM)를 배치해 통신 링크를 이중으로 구성했습니다. 메인 라인 장애 시 백업 라인으로 자동 절체되며, 공통 결함 경보는 하드와이어로 분리해 상위 안전 관제망(ECMS)에 병행 연동했습니다.
서랍형 인출 구조
릴레이 인터록, 정역 운전, 스타-델타 기동 타이머 같은 조작 회로를 제어 유닛 내부 프로그램 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유닛은 투입·테스트·완전 인출 3단 포지션으로 동작하며, 테스트 위치에서 주 모선을 투입하지 않고도 조작 회로를 사전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다인코퍼레이션을 선택하는 이유
국내 화력·복합화력 발전 설비에서 축적한 구축 및 시운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